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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9.24 [북콘서트] 모두를 위한 마을은 없다



[북콘서트] 모두를 위한 마을은 없다. 

- 일시 : 20149247- 9

- 장소 : 홍익문고

- 패널 : 김상철(노동당 서울시당 사무처장), 한채윤(비온뒤 무지개재단)

- 연주 : 이은한(한국예술종학학교 대학원)


<Synopsis>

정치 없는 마을 지속될 수 있을까?”

주민으로 대우받지 못하는 사람들의 마을?”

그 어느 때보다 마을이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시기에 모두를 위한 마을은 없다.”고 질문을 던진 7인의 대담이 있다. 우리의 상상력 부족으로 지워진 존재들에 대해 이야기를 걸어온 책이 있다.

책의 저자 중 김상철(노동당 서울시당 사무처장)과 한채윤(비온뒤무지개재단)이 함께 하는 북콘서트가 924() 신촌 연세로의 백년서점 홍익문고에서 진행된다. 흘러다니는 도시 주민들의 본거지 신촌, 그리고 모든 것이 바뀌는 사이에도 이어져 온 지역의 서점 홍익문고에서 도시마을에 대한 다양한 상상을 시작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과 살아가고 싶은 마을의 모습을 잇는 이야기를 시작한다.

매주 수요일과 일요일 저녁 홍익문고에서 시민들이 기증한 달려라 피아노로 연주회를 진행하는 이은한(한국예술종합학교 대학원)의 피아노 선율이 이 날 이 자리에 모인 다양한 주민들의 상상을 더욱 자극할 것이다




last update: 2014.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