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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도시와 커뮤니티

2015년도 불안과 혼돈의 한해였습니다큰 상처가 채 아물지 않은 우리 사회는 메르스 사태, 영덕 핵발전소, 대기오염, 교과서 파동으로 불안과 혼란의 한 해를 보내야 했습니다. 이렇게 또 한 해를 보냅니다다음 해에는 더 나은 사회가 도래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읽기 모임을 진행합니다. 


1. 일시 : 
- 2015년 11월 ~ 
- 매주 화요일 

2. 장소 : 체화당(서대문구 신촌동 2-93) 

3. 커리큘럼(추가 중)
1)우리는 이상한 마을에 산다, 댄 핸콕슨 지음, 윤길순 옮김, 위즈덤 하우스
아무도 우리를 멈출 수 없다아무리 많은 피를 흘리고 아무리 높은 벽을 세워도 언젠가는 모든 사람이 토지와 권리는 물론이고 자유를 얻는 것도 막을 수 없다.”


1주차 : 1장 마을을 만나다, 2장 땅 이야기(74p)
2주차 3장 싸우고 또 싸우고, 4장 땅은 일하는 농민의 것(117p)
3주차 : 5장 빵과 장미, 6장 유토피아의 적들(183p)
4주차 : 7장 세상에 맞선 마을, 8장 유토피아의 종말?(237p)



 2)반란의 도시, 데이비드 하비 지음, 한상연 옮김, 에이도스 


1주차 : 1장 도시에 대한 권리(63p)
2주차 : 2장 자본주의 위기의 진원지 도시(127p)
3주차 : 3장 도시는 누구의 것인가?, 4장 지대의 기법(203p)
4주차 : 5장 반자본주의 투쟁을 위해 도시를 되찾자, 62011년 런던, 야만적 자본주의가 도시를 강타하다, 7장 월스트리트를 점령하라(275p)

 


3) 예정 커리큘럼

『나우토피아, 존 조던, 이자벨 프리모 지음, 이민주 옮김, 아름다운 사람들
『마음을 연결하는 집, 야마모토 리켄 지음, 이정환 옮김, 안그라픽스 

4. 참가자 에세이
- "우리는 이상한 마을에 산다" (이태영)
- "반란의 도시, 어느 세련된 맑시스트 할아버지" (송시원)

5. 참가자 현황(2016.2월 기준)
- 김범일, 김형수, 송시원, 신지예, 이태영, 허승규 

6. 문의
- 이태영 (010-9174-3920, gretayoung22@gmail.com)



last updated: 2016.2.4